1달 전에 한 게 이제 공개된 거임
일간스포츠가 박나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초 해당 인터뷰는 박나래가 지난달 17일 영상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발표하기 이전에 이뤄졌으나,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영상에서 밝힌 취지를 존중해 인터뷰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박나래의 입장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전 매니저 측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논의 끝에 보도하기로 결정했다.
12월초에 했었는데, 박나래가 '추가 입장없이 법적 대응만 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공개하지 않고 1달간 홀드했으나
유투브 등을 통해 박나래의 반박 매니저의 추가 대응이 이루어져 이번에 올리기로 했다고..
논의했다는 게 일간스포츠 내부에서 논의하고 풀기로 한건지, 박나래 측과 논의를 해서 올리기로 한건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