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이날 임성근은 유재석에게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라는 축하를 듣자 "내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쳤다. 죄송하다. 어우, 현빈도 제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밖에를 못 다니겠다. 카페 같은 데를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너무 많이 하신다. 예전에는 어머님들이 좋아해 주셨는데 지금은 연령대가 25세에서 45세까지 낮아졌다. 예전에는 다 누나들이었다. 60대, 70대 누님들이 좋아했는데 이제는 동생들이다.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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