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알고 보면 교도소에서 태어난 유명 여배우...jpg
7,067 15
2026.01.15 09:31
7,067 15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로 유명한

 

레이튼 미스터

 

jJyvgM
 

 

가십걸 블레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레이튼 미스터는 힘든 유년기를 보냈음

 

 

그도 그럴 것이 레이튼 미스터가 태어난 곳은

 

무려 교도소..

 

 

레이튼 미스터의 어머니는 레이튼 미스터를 임신했을때

마약 밀매로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레이튼 미스터는 엄마가 형을 복역하던 중에 태어남

 

(참고로 레이튼의 아빠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중이었음...어휴 이사람들아...)

 

레이튼의 엄마는 사회 복귀 훈련소에서 3개월 동안 딸을 돌보고 남은 형을 살았는데

때문에 레이튼은 나중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기까지 사회복귀훈련 시설에서 자랐음

 

 

하지만 레이튼은 인터뷰에서

 

“오히려 험난했던 어린 시절이 나에게 모든 사람과 일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장점을 줬다”

 

“현재 나의 모습과 가지고 있는 것들에 더욱 감사할 수 있게 됐다”

 

“교도소에서 태어난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다. 더욱이 나의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함

 

 

 

uhasll

KhUJiE

 

 

그러던 2011년

 

레이튼미스터가 엄마를 상대로 사기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생김

 

레이튼이 뇌수술한 남동생을 위해

매달 7500달러를 동생 병원비로 엄마한테 지급했는데

 

엄마가 동생의 병원비로 쓰는 게 아니라

쇼핑, 성형에 돈을 다 탕진한 것

 

 

레이튼의 엄마는 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딸에게 폭행 당한 적도 있다며 맞고소로 대응함

 

사립학교에 보내고 연기 수업을 듣게 하는데 약 23만 달러를 썼으며

딸의 전 소속사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증언을 해주는 대신 매달 1만 달러를 받기로 약속했으나 받지 못했고

딸의 매니지먼트를 하기 위해 회사까지 설립했다며 그에 대한 300만 달러를 요구함

 

 

하지만 소송이 진행 되던 중 모친의 과거 마약 밀매 혐의가 드러나면서

300만 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중단하고 화해 의사가 있음을 밝힘

 

그러나 레이튼 미스터는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계속 진행했고 결국 승소함

 

법원은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 지원을 약속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를 매달 주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함

 

 

 

 

 

qhLyZM

egAmQL

DGctnZ

 

철없는 부모님에 동생 걱정까지 고생 많이 한 것 같은 레이튼

지금은 애덤 브로디랑 결혼해서 딸도 낳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임ㅠㅠㅠ

 

 

 

 

 

 

 

fpCQp

https://img.theqoo.net/SkAweY

fqUHQ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62 01.13 25,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6,0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3,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9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2,6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342 유머 서른인데 이렇게 보호자 없이 돌아다녀? 15:58 41
2963341 이슈 이거 무슨 목적으로 만들었냐고 화제된 일본건물.jpg 12 15:57 495
2963340 이슈 육군 태권도 시범단에 들어간 세븐틴 호시 15:57 157
2963339 유머 로코 예고편 뚝딱💘 ‘냉장고스캔들’ 15:57 117
2963338 유머 하나은행에서 체크카드 발급 못 받았던 안유진 근황.jpg 3 15:56 565
2963337 기사/뉴스 '동시 통역기 싫다 화내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 15:55 399
2963336 정치 [단독] 독립기념관, 19일 이사회 소집…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 7 15:53 274
2963335 유머 뚱보 3 15:53 299
2963334 유머 드론으로 찍은 코끼리 가족 잠든 모습 4 15:53 663
2963333 이슈 남부지방은 초봄인가 싶은 현재 전국 기온.jpg 24 15:53 955
2963332 이슈 [1박2일 예고] 2026 첫 게스트와 함께하는 동계 워크샵숍! 1 15:53 185
2963331 유머 배우 박해일이 연애할 때 했던 가장 찌질 했던 행동 6 15:52 792
2963330 이슈 코스피, 곱버스 주주 상황 만화로 그린 버전ㅋㅋㅋㅋㅋㅋㅋ.jpg 22 15:51 984
2963329 이슈 '모범택시'파워 이제훈 표예진 브랜드평판 남녀 1위 4 15:50 262
2963328 유머 흔하지 않은 휴점 사유 47 15:46 2,839
2963327 기사/뉴스 故 오요안나 유족, 가해 아나운서 2명 증인 신청... 재판부 검토 중 15:46 213
2963326 정치 정성호 장관 페북 - '친일재산 환수',역사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24 15:45 310
2963325 이슈 옷때문에 안성재 셰프가 혼주같아 보인다는 흑백웨딩컷 18 15:45 1,973
2963324 이슈 환승연애가 남긴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노래 ••• 4 15:45 590
2963323 기사/뉴스 '컴백 D-4' 캐치더영, 정규 1집 타이틀 '앰플리파이' MV 티저 공개…청춘 에너지 폭발 15:45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