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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어지만 원어민들은 하나도 못알아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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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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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QDY3HFkh_Y


1972년에 발매된 이탈리아 가수 아드리아노 첼렌타노의 Prisencolinensinainciusol

대충 들으면 영어로 부른 노래 같은데 사실 미국식 영어발음을 흉내내기만 한 아무말 노래라 아무런 뜻을 담고있지않다.

2차대전 이후 미국 문화의 전세계적 부흥으로 영어가 세계 공용어처럼 쓰이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은 의미도 모르고 따라 쓰는걸 풍자한 노래로 영어권 사람들이 들으면 뭔가 친숙하고 알아들을 것 같은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듣는 느낌이라고 한다.



⬇️ 아래는 Prisencolinensinainciusol의 가사 ⬇️


Prisencolinensinainciusol

In de col men seivuan
prisencolinensinainciusol ol rait
Uis de seim cius men
op de seim ol uat men
in de colobos dai
Trr...
Ciak is e maind beghin de col
bebi stei ye push yo oh
Uis de seim cius men
in de colobos dai
Not is de seim laikiu
de promisdin iu nau
in trabol lovgiai ciu gen
in do camo not cius no bai
for lov so op op giast
cam lau ue cam lov ai
Oping tu stei laik cius
go mo men
iu bicos tue men cold
dobrei gorls
Oh sandei...

Ai ai smai sesler
eni els so co uil piso ai
in de col men seivuan

Prisencolinensinainciusol ol rait
Uei ai sint no ai
giv de sint laik de cius
nobodi oh gud taim lev feis go
Uis de seim et seim cius
go no ben let de cius
end kai for not de gai giast stei
Ai ai smai senflecs
eni go for doing peso ai
In de col mein seivuan
prisencolinensinainciusol ol rait
lu nei si not sicidor
ah es la bebi la dai big iour

Ai ai smai senflecs
eni go for doin peso ai
In de col mein saivuan
prisencolinensinainciusol ol rait
lu nei si not sicodor
ah es la bebi la dai big i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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