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셰프들 방송욕심 無...나한테 꽂힐 줄 알았다" (유퀴즈)[종합]
2,538 9
2026.01.14 22:41
2,538 9
sfvpvS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임성근 셰프와의 만남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하신 분이다. 우승자 못지 않다. 화제성 1위"라면서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이다. 요즘 엄청 바쁘시겠다"고 물었다. 


임 셰프는 "영광이다. 몸은 힘들어도 열심히 하고 있다. '유퀴즈'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화제성 1위로)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 현빈 씨도 제꼈다. 죄송하다"라면서 웃었다. 


이어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면서 "밖에를 못 다니겠다. 카페에 가면 사진 요청을 너무 많이 하신다. 예전에는 제 팬분들이 다 누님들이셨는데, '흑백요리사2' 이후에 연령대가 굉장히 낮아졌다"고 행복해했다.


유재석은 43년동안 한식 외길 인생을 걷고 있는 임 셰프를 추켜세웠고, 임 셰프는 "저보다 더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다. 후덕죽 선배님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유재석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으로 성과를 보기 힘든데, 그걸 해내셨다"고 했고, 임 셰프는 "모두가 아는 음식을 한다는 건 양날의 검이다.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잘하면 좋은 점수 받고, 못하면 나락으로 가는거고. 서바이벌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말했다.



fQYjmI


그리고 유재석은 계량도 없이 재료들을 콸콸콸 쏟아부으면서 터프하게 조리를 하던 임 셰프의 모습을 재연했고, 이에 임 셰프는 "나름의 계량을 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임 셰프는 "'흑백요리사2' 셰프들이 방송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다. '내가 퍼포먼스만 좀 보여주면 나한테 꽂히겠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 카메라 원샷을 잡아주겠냐. 셰프분들이 방송 욕심 없더라. 그러니까 분량이 없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 셰프는 180분 동안 5개의 요리를 완성했지만 '흑백요리사2'에서 탈락한 것을 언급하면서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음식을 2가지 정도 더 할 걸' 하는 거다. 해외에 더 알리고 싶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고 말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11422174253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522 01.12 39,4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6,0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4,2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8,0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2,6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628 기사/뉴스 [단독] 부천 금은방 주인 살인 피의자, 훔친 금 종로에서 환전 19:42 68
2963627 정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마지막 씬 9 19:39 618
2963626 이슈 오늘자 생일 선물로 주사위만 받은 것 같은 아일릿 윤아.jpg 3 19:38 321
2963625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마마무 “LOVE” 1 19:37 27
2963624 유머 헌혈자 모집하는 방법을 깨달아버린 대한적십자사 4 19:37 563
2963623 이슈 시위대의 눈과 머리를 노려 사격하고 있다는 이란보안군 1 19:36 303
2963622 이슈 드라마 트웰브2 제작 예정 41 19:36 1,400
2963621 정치 [단독] 이준석, '장동혁 단식' 소식에 조기 귀국…"공조 논의" 7 19:36 266
2963620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1위 에이핑크 Love Me More 앵콜 23 19:36 357
2963619 이슈 근데 당장 회계사 취업안되는게 ai때문은 아닌데 다들 그렇게 아네 왤까? 4 19:34 1,097
2963618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1위 에이핑크 Love Me More 25 19:33 471
2963617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몬스타엑스 주헌 - STING 컴백 무대 5 19:32 72
2963616 이슈 고아원에 있는 아들에게 케이크 사들고 온 엄마.jpg 21 19:32 2,431
2963615 이슈 에픽하이 텐션에 기빨리고 영혼 털린 세븐틴 승관 도겸 😱 ft. 동네분식 2 19:31 290
2963614 유머 두바이초콜릿이 한국에 들어오자 시작된 또다른 변종 (not 두쫀쿠) 20 19:30 2,475
2963613 유머 최애의 최악의 유출 사진은? 61 19:28 2,194
296361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비 “최고의 선물” 2 19:27 93
2963611 이슈 요즘 출판업계 최대 이슈라는 '딸깍 출판' 11 19:26 1,229
2963610 유머 울동네 열정배달아저씨 있음 22 19:26 1,090
2963609 정치 전광훈 없어도 금방 다음 사람이 나온다 2 19:26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