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SNS를 개설하고 본격 독자 행보에 나선 가운데, 팔로워수가 폭발하고 있다.
다니엘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한 뒤인 지난 1월 12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해당 방송은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적인 소통 자리로, 다니엘을 담당하는 법무법인은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자리이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니엘이 팔로우하는 계정은 그의 친 언니인 올리비아 마쉬 뿐이지만, 팔로워는 계정 공개 3일 만에 85만 명을 훌쩍 넘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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