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1096076955353308

임시완은 앨범에 대해 “타이틀곡 ‘더 리즌’은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 부르기 쉬울 거”라며 “저는 지분을 많이 안 가지고 갔다. 이번에는 그냥 전문가가 아니라 숙달된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안하는 자체가 어줍지 않을 수 있겠다. 완성도에 집중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 이분들의 말을 온전히 들어봐야 숙달된 전문가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제 말부터 해버리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스스로 박탈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앨범도 이렇게까지 크게 부풀려서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대단한 기획사 분들이 붙어주면서 엄청 커졌다. 제 미미한 목적과 다르게”라며 “1년 전에 SM과 먼저 계약을 했다. 음원 관련해서. 팬들과 이런 무대를 하고 싶다. 그러고 나서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가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거”라며 두 기획사와 함께 하는 이유를 말했다.
장도연이 “가수 활동할 때는 어디에서 매니저가 오냐”고 묻자 임시완은 “저도 이례적인 경험인데 두 곳에서 다 와주신다. SM과 더블랙레이블이라는 대단한 두 기획사의 대통합?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라고 답했다.
장도연은 “이건 거의 기독교와 불교의 종교 대통합 같다. SM 사옥도 자유롭고 더블랙레이블도 자유롭냐”고 질문했고, 임시완은 “그렇다. 녹음은 SM에서 하고 작품은 더블랙레이블에서 한다. 저도 신입이라 잘 모르지만 SM은 앨범을 내면 1층 커피숍 컵홀더에 축하하는 의미로 래핑을 해주더라. 더블랙레이블은 급할 때 운동할 수 있고 대본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고 답했다.
https://v.daum.net/v/20260114061445859





장도연 상황극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DpbCus4bt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