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 측이 최근 불거진 바이럴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월 14일 뉴스엔에 바이럴 의혹 관련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의 정우성 연기를 칭찬하는 글들이 다수 게재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글의 형식, 게시일이 같다는 이유를 들며 바이럴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소속사와는 일절 관련이 없는 글이라고 선을 그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