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술빚는 윤주모 ‘임짱TV’ 열혈 구독자, 그 말에 파트너 선택”
3,538 29
2026.01.14 10:40
3,538 29

XbezBR

1월 14일 '임성근 임짱TV' 채널에는 '11분 43~44초 가져왔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술 빚는 윤주모와 짝꿍이 됐던 흑수저 결정전을 떠올리며 "우리 윤주모는 성격도 좋다. '임짱TV' 열렬한 구독자"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흑수저가 백수저를 골랐다. 처음에는 안 고르려고 했다. '흑수저 두 분께서는 편이 되고 싶은 백수저 셰프 앞에 가면 된다. 단, 백수저 분들께서는 싫으면 안 하셔도 된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그런데 윤주모가 내 앞에 와서 '셰프님. 저는 '임짱TV' 열혈 팬이에요' 하더라. 그 말 안 했으면 내가 안 했을 거다. ''한식대첩'도 다 봤어요'라고 하더라.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그전에는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 했는데 갑자기 윤주모를 선택했다. 최유강 셰프가 '이 배신자, 나를 버리고'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

무생채 역시 임성근 셰프의 아이디어였다. 임성근 셰프는 "내가 5분도 안 돼서 윤주모에게 레시피를 보냈다. '왜 무생채냐'고 하길래 '임짱TV' 많이 봤다며? 했다. 고기 먹을 때 무생채 주는 건 손님에 대한 배려"라고 설명했다.

한국인들에게 흔하게 느껴지는 갈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식에 저런 게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0861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NEW 브로우 카라,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 체험단 모집! 94 00:05 1,465
공지 1/15(목)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1.15 2,5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7,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5,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8,0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3,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996 이슈 舊 쿠키런 for kakao 근황 03:24 18
2963995 유머 게임하다 화딱지 난 중국 아주머니 gif 03:24 45
2963994 이슈 Cg입히기 전 해리포터 3 03:05 640
2963993 정치 또 쌩고생중인 정성호 법무부장관 8 03:04 465
2963992 이슈 수족냉증때문에 말린 생강을 만들어봤다.jpg 5 03:02 738
2963991 이슈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로 이전이 불편한 대한항공 직원들 10 03:02 1,035
2963990 유머 찐을 만나니 살짝 당황한 김해준 02:59 409
2963989 이슈 2008년 일본이 얼마나 꽃보다 남자에 미쳐있었냐면 츠쿠시랑 F4가 전세기 타고 일본 전국 무대인사를 함 02:56 378
2963988 유머 백주 대낮부터 남의 집 개를 훔쳐가려는 02:54 380
2963987 이슈 두쫀쿠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팽쫀쿠의 등장 6 02:52 663
2963986 유머 남자가 물을 나르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온갖 분노와 엄살이 튀어나오고 사회문제가 됨 1 02:52 832
2963985 이슈 코로나에 관한 놀라운 사실 02:51 447
2963984 유머 전남 고흥 vs 캐나다 핼리펙스의 굴축제 마스코트 7 02:49 558
2963983 유머 스승과 제자가 아닌 아부지 딸같은 분위기로 요리하는 여경래 박은영셰프 02:46 304
2963982 이슈 의외인 이준영 노래실력 8 02:38 473
2963981 기사/뉴스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실용적 접근 강조(종합2보) 8 02:29 622
2963980 이슈 화사에게 제일 찰떡인 드레스하면 이렇게 갈림.jpgif 32 02:23 2,084
2963979 유머 살림을 잘 몰랐던 초보의 냉장고 냄새 실수 5 02:23 1,614
2963978 이슈 쇼츠 반응 난리난 레이디 가가 11 02:22 1,490
2963977 이슈 안녕~ 넌 누구니? 이리와 아저씨가 사진찍어줄게 4 02:21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