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술빚는 윤주모 ‘임짱TV’ 열혈 구독자, 그 말에 파트너 선택”
3,894 29
2026.01.14 10:40
3,894 29

XbezBR

1월 14일 '임성근 임짱TV' 채널에는 '11분 43~44초 가져왔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술 빚는 윤주모와 짝꿍이 됐던 흑수저 결정전을 떠올리며 "우리 윤주모는 성격도 좋다. '임짱TV' 열렬한 구독자"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흑수저가 백수저를 골랐다. 처음에는 안 고르려고 했다. '흑수저 두 분께서는 편이 되고 싶은 백수저 셰프 앞에 가면 된다. 단, 백수저 분들께서는 싫으면 안 하셔도 된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그런데 윤주모가 내 앞에 와서 '셰프님. 저는 '임짱TV' 열혈 팬이에요' 하더라. 그 말 안 했으면 내가 안 했을 거다. ''한식대첩'도 다 봤어요'라고 하더라.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그전에는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 했는데 갑자기 윤주모를 선택했다. 최유강 셰프가 '이 배신자, 나를 버리고'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

무생채 역시 임성근 셰프의 아이디어였다. 임성근 셰프는 "내가 5분도 안 돼서 윤주모에게 레시피를 보냈다. '왜 무생채냐'고 하길래 '임짱TV' 많이 봤다며? 했다. 고기 먹을 때 무생채 주는 건 손님에 대한 배려"라고 설명했다.

한국인들에게 흔하게 느껴지는 갈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식에 저런 게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0861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6,1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4,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9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4 03:58 1,275
3009768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2 03:25 381
3009767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1 02:57 2,054
3009766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7 02:49 2,592
3009765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3 02:34 2,487
3009764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0 02:33 1,186
3009763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6 02:24 1,655
3009762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051
3009761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29 02:11 2,402
3009760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081
3009759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19 02:10 2,565
3009758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154
3009757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39 02:06 2,654
3009756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200
3009755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2 02:04 3,900
3009754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7 02:02 1,855
3009753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7 01:58 3,379
3009752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7 01:57 1,526
3009751 이슈 한드보면서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주인공 써주고 가보자...jpg 62 01:55 1,693
3009750 이슈 영서와 베일리 캐해 완벽한 올데프 애니 14 01:55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