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술빚는 윤주모 ‘임짱TV’ 열혈 구독자, 그 말에 파트너 선택”
3,106 29
2026.01.14 10:40
3,106 29

XbezBR

1월 14일 '임성근 임짱TV' 채널에는 '11분 43~44초 가져왔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술 빚는 윤주모와 짝꿍이 됐던 흑수저 결정전을 떠올리며 "우리 윤주모는 성격도 좋다. '임짱TV' 열렬한 구독자"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흑수저가 백수저를 골랐다. 처음에는 안 고르려고 했다. '흑수저 두 분께서는 편이 되고 싶은 백수저 셰프 앞에 가면 된다. 단, 백수저 분들께서는 싫으면 안 하셔도 된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그런데 윤주모가 내 앞에 와서 '셰프님. 저는 '임짱TV' 열혈 팬이에요' 하더라. 그 말 안 했으면 내가 안 했을 거다. ''한식대첩'도 다 봤어요'라고 하더라.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그전에는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 했는데 갑자기 윤주모를 선택했다. 최유강 셰프가 '이 배신자, 나를 버리고'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

무생채 역시 임성근 셰프의 아이디어였다. 임성근 셰프는 "내가 5분도 안 돼서 윤주모에게 레시피를 보냈다. '왜 무생채냐'고 하길래 '임짱TV' 많이 봤다며? 했다. 고기 먹을 때 무생채 주는 건 손님에 대한 배려"라고 설명했다.

한국인들에게 흔하게 느껴지는 갈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식에 저런 게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0861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90 01.12 29,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4,7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3,5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4,0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1,2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1,4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284 유머 방어력 0% 아기 올빼미 17:22 41
2962283 정치 [속보]“잘못한다” 장동혁 58.5% 정청래 50%-한길리서치 1 17:22 18
2962282 이슈 아이브 가을선배 인스타 업뎃 17:22 26
2962281 이슈 1월 21일 수요일 국내 개봉하는 일본 전쟁범죄에 대한 영화 4 17:21 127
2962280 유머 걸그룹한테 신상 네일팁 나눔하는 남돌 17:21 251
2962279 이슈 자컨 찍다가 인생 최대 위기 맞은 남돌 17:20 213
2962278 이슈 30대 자살율 13년 만에 최고..jpg 2 17:20 395
2962277 이슈 오세훈이 서울버스 파업사태 해결 안해서 생긴 현상 7 17:20 507
2962276 정치 윤석열이 어젯밤 잠 못 잔 이유 1 17:19 387
2962275 이슈 두쫀쿠가 비싼 이유 17:19 292
2962274 이슈 남편인 윤대현 셰프가 일하는 스와니예에 손님으로 갔다가 커플이 되었다는 김희은 셰프 부부.jpg 4 17:19 879
2962273 이슈 2024년 이재명 살인미수 사건 때 현장을 물청소한 경찰들 신원을 박선원 의원이 깜 10 17:19 530
2962272 기사/뉴스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후배들에게 조언한 이대호... 10 17:15 547
2962271 유머 미성년자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는 이유(feat 묭삐) 3 17:15 543
2962270 기사/뉴스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서울대에 1000억 기부 34 17:14 1,068
2962269 이슈 실제로 지느러미가 화려한 있는 물고기가 있다고??? 15 17:14 1,532
2962268 유머 [사내뷰공업] 양동생이 생긴 90년대생 황은정 1 17:13 371
2962267 이슈 라이브 감탄 댓글이 많은 롱샷 프랑스&스페인어로 노래부르기 영상 17:13 124
2962266 이슈 의류 브랜드 배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라는 아이브 장원영 화보 10 17:12 1,105
2962265 이슈 30대 여자는 죽어도 만나기 싫다는 어느 회계사 89 17:11 6,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