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문 앞에 기대어 앉아있는 푸바오 🐼 (요즘의 루틴) https://theqoo.net/square/4060776794 무명의 더쿠 | 01-14 | 조회 수 3469 언제부턴가 저곳에 기대어있다가 잠들곤 함 아직도 너무 아기아기한 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