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의원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다음 달 5일까지 당명 후보군을 3개로 압축한 뒤 최종안을 정하고, 이후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 상임전국위, 전국위 의결을 거쳐 설 전에 새 당명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서 의원은 "새롭게 태어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새로운 이름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윤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401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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