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 13년 전 마셰코2 결승 당시 전식에서 심사위원들에게 거의 유일하게 오점으로 평가받았던 재료 성게알 그런데 오늘자 흑백2 결승 '나를 위한 요리'에서 호박잎에 감싼 성게알로 그 많은 재료들 중 다시 한번 결승에서 성게알을 꺼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아낸 최강록 의도한건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13년 전 결승에서 남긴 유일한 오점마저 지워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