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도살장 끌려가는줄 알고 눈물 뚝뚝 흘리는 소
4,701 23
2026.01.13 22:14
4,701 23


bwOPUN
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끌려가는 길. 

소는 그것이 도살장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곧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본능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감지한 녀석은 커다란 눈이 점차 붉게 변했다.


잠시 후, 눈물까지 뚝뚝 떨어뜨렸다.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에게는 기적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tWoLzy


밧줄에 꽁꽁 묶여 트럭에 실린 엠마의 얼굴에는 온갖 감정이 묻어 있다.




vihrth


깜짝 놀라 눈을 부릅뜨고 앞으로의 상황을 불안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엠마.


아마도 녀석은 ‘도살장’에 끌려간다고 생각하고 슬픔과 절망을 느낀 모양이다.




sjPkiQ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이 도착한 곳은 도살장이 아닌 너른 초원이었다.


태어나 처음 보는 푸른빛 초원에는 친구들이 모여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엠마는 조심스럽게 초원으로 향했다.




oEVHcY

QxmdWR
UWjmxm


이어 자유를 느끼면서 초원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은 “도축 당하는 동물들도 감정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이종격투기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87 01.12 33,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6,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3,5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5,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1,2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1,4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362 기사/뉴스 선재스님 "99명 흑백요리사는 수행자…음식하는 마음 나누고 싶었죠" 18:30 22
296236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take me back🌊☀️ 2 18:30 33
2962360 정치 검찰, '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2심서 징역 9년 구형 5 18:29 95
2962359 이슈 앞을 보기 힘들정도로 폭설 내릴 때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twt 18:29 135
2962358 이슈 사위를 발로 차는 아빠 18:28 367
2962357 이슈 공감 안 간다는 반응이 많은 부부사이 갈등 해결 조언.jpg 18:28 361
2962356 이슈 에이핑크 오하영 x 스테이씨 아이사, 윤 Love Me More 챌린지 18:26 39
2962355 기사/뉴스 세븐틴 정한부터 더보이즈 상연까지…올해 군백기 끝낼 가수[N이슈] 5 18:25 189
2962354 기사/뉴스 "전세가 없어, 서둘러 집 사자"…서울 10억 미만 이곳 몸값 '쑥' 1 18:24 386
2962353 이슈 에이핑크 x 하이라이트 𝐋𝐨𝐯𝐞 𝐌𝐞 𝐌𝐨𝐫𝐞♡°◌̊ 챌린지 8 18:24 140
2962352 이슈 신박한 일본 신문 광고.jpg 8 18:24 474
2962351 이슈 남편 회사에 존예녀가 입사했어요 10 18:24 1,292
2962350 이슈 [흑백요리사2] 유튭 댓글 반응 난리난 방금 넷플 공계에 올라온 요리괴물 인터뷰 14 18:23 1,566
2962349 이슈 언더커버 미쓰홍 스페셜 선공개 18:22 131
2962348 기사/뉴스 [단독]'흑백2' 쓰리스타 킬러 "안성재, 탈락시킨 후 '서운하냐' 물어..난 줄 모르고 칭찬했다고" [인터뷰②] 7 18:22 700
2962347 이슈 정지선이 먼저냐 뿌까가 먼저냐? 그것이 문제로다 | 뿌까X정지선 2 18:21 194
296234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구찌 바자코리아 2월호 커버 7 18:21 596
2962345 유머 직접 두쫀쿠 만들어본 후기 3 18:21 987
2962344 이슈 차인표·신애라 부부 & 전 뉴진스 다니엘 등 사단법인 야나에 후원금 6억/3억 전달 4 18:20 944
2962343 정보 일본 가이시 홀 → 쿠로코군 홀 일본 가이시가 4월부터「NGK」로 사명 변경 시설의 애칭 변경 18:2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