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도살장 끌려가는줄 알고 눈물 뚝뚝 흘리는 소
4,379 22
2026.01.13 22:14
4,379 22


bwOPUN
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끌려가는 길. 

소는 그것이 도살장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곧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본능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감지한 녀석은 커다란 눈이 점차 붉게 변했다.


잠시 후, 눈물까지 뚝뚝 떨어뜨렸다.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에게는 기적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tWoLzy


밧줄에 꽁꽁 묶여 트럭에 실린 엠마의 얼굴에는 온갖 감정이 묻어 있다.




vihrth


깜짝 놀라 눈을 부릅뜨고 앞으로의 상황을 불안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엠마.


아마도 녀석은 ‘도살장’에 끌려간다고 생각하고 슬픔과 절망을 느낀 모양이다.




sjPkiQ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이 도착한 곳은 도살장이 아닌 너른 초원이었다.


태어나 처음 보는 푸른빛 초원에는 친구들이 모여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엠마는 조심스럽게 초원으로 향했다.




oEVHcY

QxmdWR
UWjmxm


이어 자유를 느끼면서 초원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은 “도축 당하는 동물들도 감정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이종격투기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72 01.12 25,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1,3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9,0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9,3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678 이슈 표예진 15년전 사진.jpg 01:44 55
2961677 이슈 ㅅㅍㅅㅍ) 흑백요리사 우승자들 공통점 01:44 90
2961676 유머 고양이 임보만 12년째 1 01:42 354
2961675 이슈 신라시대 당시 평범한 유물 6 01:41 305
2961674 정치 韓日 정상, ‘조선인 136명 사망’ 조세이탄광 유해 신원 확인 추진 01:41 36
2961673 이슈 바람 피는 유부녀들 체력이 좋은 건가요? 9 01:38 517
2961672 이슈 오늘 틈만나면 보면서 좀 남달랐던(?) 일반인 출연자 3 01:37 587
2961671 이슈 드디어 단벌 신사 역할 벗어난 임시완 차기작 스포 01:36 274
2961670 유머 이제 하다 하다 OOO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2 01:36 1,104
2961669 유머 고객친화적 설명을 해주는 치과의사쌤 5 01:32 718
2961668 이슈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거 못보는 사람들 있음 9 01:31 1,132
2961667 이슈 퀸카로 살아남는 법 클루리스 금발은 너무해 뚝딱인 여돌 컨포 4 01:30 613
2961666 이슈 와 흑백2 마지막화에 안성재가 11 01:28 1,594
2961665 기사/뉴스 "그날 유독 어둡고 이상"…일본 뒤집은 '술집 벽 시신 사건' (자막뉴스) / SBS 1 01:27 598
2961664 유머 메디치 가문에 후원받는 예술가 된 느낌받은 친구에게 의뢰받은 뜨개러 8 01:26 1,116
2961663 이슈 회사왓는데 나한테 일시킴 2 01:26 827
2961662 이슈 엑소 막내가 도촬 경고 당하고 안하니까 이제는 리더가 하는 도경수 도촬 5 01:26 486
2961661 유머 ??: 선재스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팔계도 있습니다ㅜㅜ 11 01:26 1,287
2961660 이슈 켄달 제너가 직접 밝힌 코가 달라진 이유 5 01:24 1,566
2961659 팁/유용/추천 죄와벌 추천 노래 01:2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