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안 = 전지원 기자] 영화 '보이'가 음악감독 비아이(B.I, 김한빈)와 스페셜 지브이(GV)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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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한 네온 느와르 장르의 영화로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다.
'보이'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비아이는 오에스티 '보이'(BOY), '트립'(TRip), '모자장수' '이스케이프(Escape), '세상의 끝' '제인'(JANE) 등을 작곡·프로듀싱했다.
영화 관계자는 "비아이가 음악감독으로서 영화의 미장센을 더욱 또렷하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며 "영상과 음악이 강렬하게 결합된 작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보이'는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https://youtu.be/I8-lA_6103c?si=_j1bjO93GCZ9L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