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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日 언론 "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 귀멸의칼날은 불발" 일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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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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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보도내용>

귀멸의 칼날 수상 불발... 애니메이션상 주인공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애니메이션상(작품상)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차지했다. 

해당 부문에는 일본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 제1장 아카자 재래’가 후보로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을 놓쳤다.


일본 작품이 이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미래의 미라이(호소다 마모루 감독/2018), 이누왕(유아사 마사아키 감독/2022),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미야자키 하야오 감독/2023)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쾌거다. 특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이후 2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수상을 기대했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귀멸의 칼날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며 현지 누적 흥행 수익 1억 3,451만 2,116달러를 기록하는 대흥행을 거뒀다. 일본 국내에서는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해당하는 389억 엔을 돌파했으며, 개봉 후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록을 경신 중이다.


한편 본 작품은 제98회 아카데미상 장편 애니메이션상 심사 대상으로도 선정되어 골든글로브에 이은 연속 노미네이트가 기대되고 있다.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는 다음 주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상을 거머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걸그룹으로 활동하면서 인간의 영혼을 노리는 사악한 악귀들과 맞서 싸우는 여성 헌터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공개 직후 전 세계 66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역대 시청 횟수 기록을 경신하는 등 사회 현상급 인기를 끌었다.



tak******** 

주제곡인가? Golden이 사방에서 들리긴 하더라 히트했다는 건 인정. APT.도 그렇고, 

몇 년에 한 번꼴로 세계적인 히트곡을 뽑아내는 K-POP의 기획력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run******** 

귀멸은 순수한 영화 작품이 아니잖아. 

원작 만화가 있고 그 원작 그대로 TV 애니메이션으로 틀면 될 걸 돈 벌려고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것뿐인데, 영화 평가 받는 대상이 될 리가 없지. 

노미네이트된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감.



ㄴyf0********

근데 이번에 노미네이트됐잖아



ㄴrun******** 

그러니까, 이번에 노미네이트된 것부터가 이해 불능이라고



bev******** 

귀멸의 칼날 애니 1화만 봤는데 딱히 끌리지는 않더라. 

이누야샤나 같은 옛날 만화 요소들을 섞어놓은 느낌이라 참신함은 못 느꼈어. 그래도 팬이 많은 걸 보면 재미는 있나 보지.



ㄴjag******** 

나도 동감. 기시감이 너무 강해. 

그냥 옛날부터 흔히 보던 점프 만화 느낌? 

작화는 진짜 예쁘던데. 점프 만화를 처음 접하는 애들은 재밌으려나? 나도 나이를 먹긴 했나 봐.



roo******** 

데몬 뭐시기는 모르겠는데, 일본 애니로서 작화만큼은 압도적인 역대 최고라고 생각해. 모든 작품 통틀어서! 

스토리도 꽤 독창적이고 세계 애니사에 남을 명작임.



rei********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대단하긴 한데, 아카데미상이나 후속편도 기대 중이야. 

아직도 인기가 너무 많아서 계속 상영 중이라 그런지 후속편 소식이 안 들리네.



nqm******** 

몇 년 전에 영국 BBC에서 세계 평론가들한테 '역대 베스트 10' 뽑으라고 했을 때, 구로사와 아키라나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가 엄청 많아서 놀랐거든. 

근데 해리포터 시리즈 같은 원작 기반 영화는 영국인 포함해서 아무도 안 뽑더라고. 그런 건 원래 선정 대상이 아닌가 봐. 오히려 귀멸이 후보에 오른 게 신기할 정도.



bmf******** 

둘 다 좋은 작품이지만, KPOP 데몬 헌터스는 아무 생각 없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지. 귀멸은 처음부터 안 보면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많아서 기존 팬 아니면 힘들고. 그리고 아무리 귀신이라 해도 칼부림에 피 칠갑이라 애들 보여주기엔 좀 그래.



nka******** 

노벨상이든 아카데미상이든 이제 지긋지긋함. 결국 사람이 정하는 거고 사상에 따라 좌우되니까. 남한테 인증받기보다 나 자신을 마주하는 게 최고임. 



ㄴmao******** 

뭔 소리야? 노벨상이랑 아카데미상은 아예 다르고, 이 뉴스는 아카데미상 얘기도 아닌데. 



来夢来人でつかまえて 

물론 귀멸의 칼날도 훌륭하지만, 영화상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주는 게 맞다고 봐서 결과는 신경 안 써. 다양한 작품에 종사하는 사람들한테 기회가 골고루 가야 결국 애니 업계가 살아나는 거니까.



whi******** 

영화 쇼생크 탈출은 아카데미 7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하나도 못 받았어. 그래도 영화사에 남을 명작이잖아. 

상 개수가 중요한 게 아냐.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고, 귀멸의 칼날은 흥행 수입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남아있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거야.



ㄴjas******** 

쇼생크 탈출이 후보였던 1995년 아카데미는 포레스트 검프, 펄프 픽션, 스피드, 라이온 킹 등 30년이 지난 지금도 역대급 라인업으로 평가받아. 

거기서 상을 하나도 못 받은 건 질이 낮아서가 아니라 라이벌이 너무 강력했던 불운의 해였기 때문이지. 



chi******** 

미국에서 R등급 받은 애니는 평가받기가 힘들 수밖에 없어. 미국은 폭력, 유혈, 칼, 공포 요소에 엄청 엄격해서 R등급이 되면 대중이나 심사위원들 인식이 한정되거든. 

특히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은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범용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서 R등급은 불리할 수밖에. 문화적 배경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결과 같아.



jaq******** 

귀멸 1화는 화면에 빨려 들어가는 줄 알았고 다음 내용도 엄청 기대했는데 갈수록 기대 이하야. 스토리 흐름이 너무 답답해! 

귀신이랑 싸우는 걸 기대하면 갑자기 옛날 회상으로 넘어가 버리니 흥이 다 깨지고 피곤해짐

캐릭터들도 무슨 초등학생 같고... 

애들용이면 모르겠는데 돈 내고 볼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도대체 뭐가 재밌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k***** 

넷플릭스는 공식적으로 케데헌이 역대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 작품이 되었다고 발표했어. 하지만 난 이 전혀 모르는 작품보다 쇼생크 탈출이 훨씬 좋아.



hyo******** 

10년, 20년이 지나도 세대를 불문하고 빛바뀌지 않는 게 명작이라고 생각해. 애니 귀멸의 칼날은 수십 년이 지나도 재상영, 재방송될 작품일 거야.



hoy******** 

귀멸 좋아하긴 하는데요, 흥행 수입에 대해서는 똑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본 것뿐이라 솔직히 엉터리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특전이나 굿즈 상술 때문에 진짜 관객 수를 알기 어렵잖아요. 그래도 대단하다고는 생각하지만요.



nkd******** 

상을 받고 나서 상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면 이해하겠는데, 떨어지고 나서 말하면 패배자의 변명으로밖에 안 들리지 않나? 

수상했으면 아카데미 수상작!이라고 동네방네 떠들었을 거면서 말이야.



muc******** 

흥행 수입 별거 아냐. 지금 7억 달러 정도인데 일본 영화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숫자지만 세계적으로는 중간보다 조금 위 수준이야.



hid******** 

이제 좀 인정하지? 한국한테 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강한 척할 거야? 솔직히 패배를 인정하고 다음에는 안 지도록 대책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봐



sh***** 

귀멸의 칼날은 예술성이 없어. 과거 누군가가 만든 엔터테인먼트를 짜깁기한 것에 불과해. 재미는 있지만 최고는 아냐.



shi******** 

그나저나 데몬 뭐시기는 한국이 자기네가 원조라고 헛소리하면서 시비 걸어올 것 같네.



hai***** 

뭐, 일본 영화조차 수익이 절반 정도인 한국인 감독 작품들만 평가받아 왔으니까. 시상식 운영측에 로비 활동이라도 안 하면 묻혀버리겠어.



cob******** 

후속편 격인 귀멸이 상을 받을 리가 없지

시리즈 클라이맥스부터 보여주는데 어떻게 평가를 하겠어



etc***** 

이런 시상식에 필수인 로비 활동이나 정치적 영향력이 부족했던 탓도 크겠지



kyo******** 

릴로 앤 스티치, 아이스 에이지, 보물성을 제치고 상을 받았던 센과 치히로가 진짜 대단하긴 했구나...



tle 

넷플릭스 쓰는데 그런 제목 본 적 없어



ㄴtbs********

작년에 오픈한 이후로 시청 순위에서 거의 맨날 1위로 뜨던데?



Gikundo 

인기랑 흥행 수입이 꼭 수상 결과에 반영되는 건 아니지 않나?



tom******** 

귀멸에 상이나 트로피가 꼭 필요할까? 

팬들은 충분히 즐겼고 가슴이 뜨거워졌으면 됐지

게다가 아직 이야기가 끝난 것도 아니잖아



うーん? 

흥행 수입은 주토피아 2가 역사적인 기록을 세울 것 같아



aba******** 

뭐, 이걸로 아카데미상은 물 건너갔네



zws********

내 주변에는 귀멸 특전만 받고 영화 안 보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어

그러는 너희는 케데헌 보기나 했음?

맹목적으로 귀멸만 치켜세우니까 사람들이 외면하는 거야

냉정하게 생각해서 혼자 같은 영화를 10번이나 보는 건 좀 이상하잖아



kan******** 

작화 기술은 높아졌을지 몰라도 연출 면에서 갑자기 혼잣말을 쏟아내는 방식이 많은 건 평가를 깎아먹는 요인이 아닐까 싶어. 

상황이나 감정을 설명할 때 혼잣말을 시키는 게 시청자를 이해시키긴 쉽겠지만, 실제 세상에선 말없이 감정이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거든. 

관객 입장에서도 설명조의 대사보다는 캐릭터의 행동이나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게 훨씬 리얼하고 와닿아. 

표현의 노력에 예술성이 깃드는 거라면, 예술성을 평가하는 시상식과는 거리가 좀 먼 방식일지도 몰라.



ㄴpla******** 

확실히 그건 좋은 영화의 기본 중의 기본이지



ㄴmon******** 

완전 핵심을 찌르는 댓글!



ㄴsor******** 

혼잣말은 만화의 전통적인 기법이라 어쩔 수 없음



kur******** 

뭐, 미국이랑 전 세계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었느냐로 뽑히는 상이니까 당연한 결과지. 케데헌은 애들한테 인기가 독보적이었으니까 상 받는 게 당연해. 

이 결과에 일본인이 현실을 인정 안 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불평하는 건 번지수가 틀렸어. 귀멸은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순수하게 기뻐하면 됨. 후보에도 못 오른 작품이 훨씬 더 많으니까.



ㄴali******** 

맞아. 귀멸은 중간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끝나는 작품이라 후보가 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수준이지.



Gall******** 

귀멸은 작화나 연출 퀄리티는 진짜 독보적이지만, 결국 핵심은 오니와의 싸움이라 무대랑 적만 바뀌었지 하는 짓은 기본적으로 똑같아. 

이번에도 회상 장면을 몇 번이나 우려먹는 연출도 여전하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재밌는지는 모르겠더라.



dai******** 

애니에 관심도 없고 귀멸 지식도 없어

당연히 케데헌인지 뭔지도 처음 들어봤고

근데 후보까지 올라갔는데 상 못 받은 거면 보통 분한 거 아냐? 

경기에서 지고 나서 "나 아직 본 실력 안 낸 거야"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달라?



******** 

당연한 결과지. 흥행 수입 많은 '명탐정 코난'이 상 못 받는 거랑 같은 이치야. 애초에 평가 기준 자체가 다르다고.



sky******** 

귀멸 싫어해서 아무래도 상관없어. 다른 사람들 말대로 이런 시상식에서 단독으로 완결 안 된 작품을 평가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지.



h_1******** 

애초에 이런 시상식 심사위원들은 애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내용에 보통 엄격하잖아.



she******** 

연기력이 평가 기준이라는데... 애니메이션에서 연기력이 뭐야?



fuc***** 

패배자의 변명이 심하네



maz********

당연한 결과다. 한국이 부정행위 해서 상 받았다는 글들이 올라오는 거 보면 야후 댓글러들 수준 알만하네.



ate******** 

결국 일본 귀멸보단 케이팝이 전세계 사람들에게는 더 재밌었다는 이야기네

 



번역기자:애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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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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