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부는 지난해 9월부터 김 관장의 독립기념관 사유화 의혹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감사 결과에는 기본재산 무상임대와 금품 등 수수 및 기부금품 모집, 수장고 출입규정 위반, 기관장 업무추진비 부당사용 및 집행, 종교 편향적 기념관 운영 등 14건에 대한 비위가 확인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관장은 지난 5일 보훈부에 감사 결과에 대한 이의를 신청했으나, 보훈부가 이를 모두 기각하면서 김 관장에 대한 해임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https://www.insight.co.kr/news/537717
+ 빠르면 다음주 해임 결정될 거 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