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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골때녀’ PD “눈여겨 보는 선수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특별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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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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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온라인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장정희 작가는 ‘골때녀’의 루키 선발 기준에 대해 “‘골때녀’를 하고 싶어서 회사 차원이나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제작진이 축구하는 영상을 보고 먼저 제의를 드린 분도 계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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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온라인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권형구 PD, 장정희 작가를 비롯해 8개 팀 주장 박승희, 경서, 채리나, 키썸, 정혜인, 사오리, 이현이, 심으뜸 등이 참석했다. / 사진 =천정환 기자, SBS




이어 “상시적으로 알음알음 오디션을 보다가, 대대적인 오디션을 할 때 다시 ‘골때녀’를 하고 싶어서 지원하신 분들도 상당수 계셨다”며 “이번에 축구에 입문하신 분들도 계셨고, 아직 까지 축구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았구나를 중계하면서 다시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영입’을 위해 눈여겨 보고 있는 새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권형구 PD는 “많은 분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면서도 “지금도 좋은 관계로 유지하고 있고, 언제 타이밍을 보고 있는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선수가 있다. 어떻게든 같이 하고 싶어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문샤넬 외에도 눈여겨 보는 연예인에 대해 권형구 PD는 “셀럽이나 연예인 중에서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금새록, 유이, 설인아 등 저희도 호시탐탐 레이더를 끄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6011311391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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