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림픽 개회식 '팝의 여왕' 이어 '세계적 테너' 보첼리 뜬다
1,240 3
2026.01.13 01:06
1,240 3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의 끝을 장식했던 노래, 20년이 흘러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다시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로 시작합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입니다. 2월 6일,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겨울만 되면 흥겨운 캐럴로 인기를 끄는 팝의 상징 머라이어 캐리의 개회식 참여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엔 이탈리아 오페라 전통을 구현해낼 주인공으로 보첼리를 꺼내들었습니다.

팝과 클래식이라는 다른 목소리가 함께 하며 서로 다른 세대와 문화를 하나로 아우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앞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선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디자이너, 발레리노, 성악가를 내세우며 문화적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올림픽마다 개회식은 개최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서사와 그에 걸맞은 공연으로 명장면을 남기곤 했습니다.

그리스 문명의 역사를 장대한 퍼포먼스로 풀어내 감동을 주고,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코미디 거장이 깜짝 등장하는 신선한 조화가 웃음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대회명에 최초로 두 도시가 들어간 올림픽.

이번 대회 슬로건은 '잇츠 유어 바이브'(IT's Your Vibe)로, 각자의 분위기와 개성의 어우러짐을 내세웁니다.

개회식 주제도 '하모니', 즉 '조화'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37/000047312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52 00:05 4,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98 기사/뉴스 [단독]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 11:01 15
2960697 유머 스스로 체형관리하는 허스키 11:00 276
2960696 이슈 기술이 덜 발달했던 세상에서 인간들이 최대한 자기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만들어낸 창작품들 너무 아름다워 11:00 113
2960695 이슈 아직도 이 노래를 이길 걸그룹 뽕끼송이 없음..................jpg 2 11:00 186
2960694 유머 도슨트:곤룡포 파랑,빨강차이가 뭘거같아요?? 10:59 82
2960693 정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군산 출마 검토중 4 10:59 125
2960692 기사/뉴스 프리선언 강지영 ‘뉴스룸’ 떠나 이영자 김숙 품으로‥티엔엔터行 [공식] 1 10:59 153
2960691 이슈 에이핑크 타이틀곡 중에서 가장 등한시되는 노래... 3 10:57 168
2960690 유머 게임이 너무 현실적이면 생기는 일 5 10:51 812
2960689 정치 이재명 피습 사건이 커터칼이라 테러가 아니라고 하는 검사 김상민의 보고서 + 커터칼이라는 그 칼 심지어 개조함 28 10:51 1,023
2960688 기사/뉴스 [디스패치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 194 10:48 9,784
2960687 기사/뉴스 트럼프 정부, 귀화시민권자도 시민권 박탈대상 13 10:47 953
2960686 기사/뉴스 “교실이 비어간다”…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 돼 12 10:46 570
2960685 기사/뉴스 구성환, 누수 심했는데…대형 꽃분이+핑크빛 옥상으로 재탄생 "깜짝 놀라" (페인트) 17 10:46 1,522
2960684 기사/뉴스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4 10:46 714
2960683 이슈 연예인 논란 터질때마다 커뮤 환멸인 부분 48 10:44 2,667
2960682 기사/뉴스 40초 완판 이력의 ‘BTS 진 슈퍼참치’… 동원F&B, 설 선물세트로 재출격 5 10:44 515
2960681 기사/뉴스 "中, 하다하다 이것까지 짝퉁?"..'올리브영' 같은 '온리영' 매장 뜨악 1 10:44 666
2960680 기사/뉴스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는 종북" 아이들의 충격적 주장 30 10:43 1,354
2960679 유머 이제훈 현빈 임짱 let's go 3 10:43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