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니엘, 결국 뉴진스 팬덤에 작별 인사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이길.."[종합]
103,082 604
2026.01.12 19:20
103,082 604

UieuZz

 

다니엘이 라방 시작과 동시에 눈물을 쏟으며 '버니즈'(뉴진스 팬덤)에게 작별인사를 고했다.

다니엘이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니엘은 라이브 방송을 켠 뒤, 인사와 동시에 눈물을 쏟았다. 큰 슬픔 속에서 말문을 연 다니엘은 "정말 따듯함이 많이 남는다.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저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를 떠올리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마음이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 그 기억들은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며 감사해했다.

그러면서 "저는 낯선 하늘 아래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 속에 남겨두었다. 그걸 아직 전하지는 않았지만 기다려진다"고 했다.

또한 다니엘은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그리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제 마음 한 켠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길 소망한다"고 마음을 다해 전했다.

끝으로 다니엘은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 버니즈가 저에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나누는 방식으로. 여러분의 날들은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고마워요. 항상"이라고 인사하며 말을 마쳤다.

다니엘은 버니즈에게 뉴진스로서의 작별 인사를 고했다. 하지만 또 다른 시작을 알리며 버니스와 소통하고 함께할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8475

댓글 6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00 00:06 9,47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8,2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8,6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0,4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5,6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9,6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8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0,9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412 유머 “왜 흡연자만 쉬나요?” 휴식시간 논쟁 끝낸 회사.jpg 13:27 23
3139411 기사/뉴스 “음식점 시끄럽다고 1점, 동네 닭 울어서 감점”…사장님 울리는 ‘별점 테러’ 13:26 11
3139410 이슈 필리핀에서 4만원 사기친 한국인 관광객 1 13:26 257
3139409 이슈 세상에 단데기에서 갓 진화한 버터플은 납작 누워있구나 1 13:25 153
3139408 기사/뉴스 차태현, 소속 1호 배우 ‘참교육’ 진기주 잘되자 신났다…“섭외 엄청 들어와” 13:25 187
3139407 기사/뉴스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 일파만파…서울경찰, 전수조사 착수 13:24 208
3139406 이슈 병원 들렀다 나오는데 아기가 여기 돈까스집 아니라고 소리 지르고 있는걸 봤음 2 13:24 555
3139405 기사/뉴스 [단독] SK하닉 주가 떨어져도 성과급 손실·세금까지 메워준다 13:23 314
3139404 정치 ‘용산 공원 1㎝도 안 된다’는 吳 …탄천물재생센터 대안카드 꺼내 2 13:22 134
3139403 기사/뉴스 “귀신 같다”…탁재훈, 팬들도 ‘경악’한 충격 변신 3 13:19 1,135
3139402 정치 박지원 "경찰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어"...제주 실종사건에 ‘탄식’ 23 13:18 864
3139401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에이프릴 "꿈사탕" 13:17 45
3139400 기사/뉴스 오늘 기자회견에서 완전체된 127 3 13:16 746
3139399 이슈 백사자 루카 100kg 돌파🦁 11 13:15 998
3139398 기사/뉴스 '눈 찢기' 인종차별 논란 日 인플루언서, 에이티즈 산에 사과…"자조적 유머였다" 25 13:15 1,577
3139397 이슈 15년 사이 바뀐 경주의 모습 13 13:15 1,472
3139396 유머 야 오늘 겜 ㄱㄱ? 24 13:14 1,110
3139395 기사/뉴스 “협회로 직접 전화→바로 1억 송금” 김희철, 수해 이웃 위해 통 큰 기부[공식] 14 13:12 938
3139394 이슈 빅뱅 '하루하루' 멜론 일간 99위 진입 15 13:11 463
3139393 이슈 [KBO] 프로야구 역사상 어마무시한 기록을 낸 키움 김재현의 끝내기 그랜드슬램 10 13:11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