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02654?ntype=RANKING
주차된 차들 사이로 오토바이 한 대가 지나가더니 종이 수십 장이 바닥에 흩뿌려집니다.
불법 전단지를 살포하는 모습입니다.
전단지에는 '여대생 터치룸' 등 낯 뜨거운 문구가 버젓이 적혀 있는데요.
서울 강남 등 도심 곳곳에서 이처럼 불법 전단지를 대량으로 뿌린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3백여 명을 붙잡았고, 전단지 45만 장을 압수했습니다.
전단지에는 성매매 업소와 미허가 의약품, 불법 채권추심 등을 홍보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이들에게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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