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 시리즈 3세대 니지가사키의 곡인 전속 드리머
분위기 빠르게 올리는 느낌의 흥겨운 분위기메이커용 곡으로
정해진 안무없이 토롯코(수레) 위에서 부르는 곡으로 나오다가 스테이지용 안무가 새롭게 붙은 곡인데
이 곡의 안무가....



어째선지 전속으로 4분내내 제자리뛰기, 정권지르기, 스쿼트 등의 운동을 하는 안무가 튀어나왔다
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튼 안무 구성은
1/2절: 줄넘기→무릎찍기 14회(2세트)→박수+만세→제자리뛰기
후렴: (정권지르기→박수 스쿼트 3회) 2세트→제자리뛰기
하이라이트: 스쿼트 반복→(인간피라미드 등의 짝체조)

아무튼 안무가 이렇다보니 부르는 4분동안 성우들이 점점 숨이차서
춤이고 노래고 좀 힘들어져가는 것처럼 보이는게 포인트

엔딩 포즈... 아니 엔딩근육

근데 팬들 반응은 상당히 좋은편.
현장에서 보면서 따라하는게 꽤나 재밌기 때문이다
성우들과 팬들이 함께 고통받는 기묘한 현장에서 올라가는 단합력
최애와 힘듬을 공유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u9U3cQtV4Q


러브라이브 팬들이 좋아하는 곡인만큼 시리즈 합동 무대에서
네그룹 멤버들이 모여 함께 불러서 크게 호응받기도...
참고로 나니가스키로 유명한 루비짱 성우 후리하타 아이가 센터를 맡았는데
럽라 시리즈 최고참 무시하지 말라는듯 전혀 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
는데 사실 좀 농땡이 폈다고 자백. 스쿼트 대충 하는척만 했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