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화려한날들
https://youtu.be/iw5iz3mwLeY?si=C57ANfm8Wm1enLuw
종영까지 4부남음
정일우 형제네들 중 어느 누구도 쌍방이 없어 답답해함
+남여주(정일우 정인선)는 아직 단 한번도 사귄 적도 없음.



작가가 주인공 커플 이야기를 너무 질질 끈 거같다. 거절하고 거절당하는 것만 반복된다. 주인공 커플 이야기 삭제하고 다른 커플들만 집중해주길 바라길 느낀 드라마는 여기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