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매출 1위 백화점 - 신세계 센텀시티 (2조 2,642억)

부산광역시 매출 2위 백화점 - 롯데 부산본점 (1조 2,326억)
매출 격차 : 1조 316억
신세계 센텀시티가 대규모 리뉴얼로 영패션관 조성,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대거 입점시키고 명품관 (특히, 하이 주얼리 브랜드) 확장하는 동안
롯데 부산본점은 별다른 명품 브랜드 입점 및 리뉴얼 없이 방치된 수준이라 (본점, 인천점, 수원점 우선 진행) 매출 격차가 1조원 이상 벌어짐.
이미 2023년부터 부산광역시에 운영 중인 롯데백화점 4곳을 모두 합쳐도 신세계 센텀시티 1곳 매출에 밀리게 됐으며 조만간 1~2년 내로 이 2곳의 격차는 2배까지 벌어질 것으로 예상.

대구광역시 매출 1위 백화점 - 대구신세계 (1조 6,629억)

대구광역시 매출 2위 백화점 - 더현대 대구 (5,920억)
매출 격차 : 1조 709억
대구로 진입하는 관문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하여 순식간에 신흥 상권을 만들어내고 소비 블랙홀이 된 대구신세계
일반 현대백화점에서 더현대로 리뉴얼까지 시켰으나 큰 반등 없이 매출 정체 중인 더현대 대구도 2025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1조원 이상 격차가 벌어짐.
대구신세계는 올해 개점 10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리뉴얼까지 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격차는 더 심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