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효섭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더 퍼스트룩 2026' 현장을 찾으며 글로벌 행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현지 시간 1월 3일,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조트월드 호텔 외벽을 활용한 대형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힐튼·콘래드 호텔이 밀집한 리조트월드 일대를 중심으로 삼성전자의 AI 비전이 담긴 옥외광고가 공개되며 현지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안효섭은 삼성 TV 앰버서더로서 이 역동적인 현장에 함께했다.
이어 1월 4일 저녁, 안효섭은 전 세계 기자단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열린 ‘삼성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삼성전자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무대에 올라 삼성의 AI 비전과 각 사업부의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안효섭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TV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며 삼성 TV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최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Micro RGB TV’ 존을 방문해 Vision AI Companion 서비스를 체험하며 인공지능이 일상 속에서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살펴보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에서 주인공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행사 당일 삼성 TV 공식 SNS에 공개된 ‘삼성 더 퍼스트룩’ 예고 영상에 깜짝 등장하며 현지와 온라인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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