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약 13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만 2위인 ‘만약에 우리’와 격차는 크지 않다. 같은날 ‘만약에 우리’는 약 13만 4천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두 작품간 일일 관객수 차이는 약 1200명이다. 상영횟수는 ‘아바타: 불과 재’가 4,305회, ‘만약에 우리’가 3,884회다.
추이 대로라면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늘(11일) 누적 관객수 600만, ‘만약에 우리’는 100만 고지를 넘어설 전망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7979#google_vign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