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 ICE 총격사건 피해자 사망 직전 영상
87,179 538
2026.01.10 20:42
87,179 538




언어폭력으로 직원들을 위협했다는 정부측 주장과는 다르게
웃으면서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말을거는 영상이 공개됨

 

 

러네이 니콜 굿(피해자): 괜찮아요 나 당신한테 화 안났어요

 

"총성"

 

ICE: 빌어먹을 쌍X

 

https://youtu.be/VwWJLAKRGQw?si=tkRwyeLqaVUfZb_f

 

--------------------------------------------------------------------------------------

참고로, 현재 미국 현지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나름대로 합법적인 방법으로 항의 중이래

 

- 지각

ICE 요원들이 시위대에게 둘러싸여 지원요청을 해도 지역 경찰들은 '다른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지금 먼 곳에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린다' 등등 여러 핑계를 대며 최대한 천천히 움직이거나 아예 가지 않음.​


- 알람시계

ICE 요원들이 머무는 호텔 앞에 시위대들이 몰려오면 ICE는 지역 경찰에 시위대를 통제해달라고 요청함. 그러면 지역 경찰들은 신나게 출동해서 하루종일 시끄럽게 사이렌을 울려댐. 요원들이 잠을 자야 할때도 마찬가지. 시위대 통제는 중요하니까.​


- 주정차 단속

ICE 요원들의 차량은 공무가 아닐때는 지역의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하고, 지역 교통 법규 위반을 단속할 권한은 지역 경찰에게 있음. 만약 ICE 요원들이 식사를 하려고 불법 주차라도 하면 경찰관들이 즉시 나타나서 ICE 요원의 차량을 견인해버리거나 얄짤없이 딱지를 붙여버림.

- 과속카메라

ICE 소속으로 보이는 차량이 공무 중도 아닌데 과속을 하면 즉시 멈춰세우고 딱지를 끊어버림. 지역 주민이라면 경고 한번 하고 보내줄 사안도 얄짤 없음. 

- 차량 외관 단속

ICE 소속의 차량을 '선팅이 짙다' '수상한 차량이라고 신고가 들어왔다'며 검문을 진행하고 신분을 확인함. 

하지만 경찰 입장에서는 아무런 표식이 없고 선팅이 진한 차량이 연방요원의 작전 차량인지 테러리스트의 차량인지 알수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음.

- 불시 점검

ICE 요원들이 노숙을 할 수 없으니 특정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동안 그 지역의 호텔에 머물러야 함. 그러면 우연히도 그 날이 바로 시청에서 대대적으로 '소방 점검' '위생 점검'을 하는 날이 됨. 시청 공무원들이 들쑤시고 다니는걸 좋아할 호텔은 없으니 결국 그 지역의 제대로 된 호텔들은 ICE 요원들이 숙박하는걸 거부하게 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5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45 01.12 20,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3,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6,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1,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011 이슈 저는 오늘이 코스피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8억 배팅 16:18 65
2961010 이슈 상황 진짜 위험해보이는 돌고래유괴단 16:17 457
2961009 기사/뉴스 BTS 뷔, SNS 팔로워 7천만명 돌파...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 3 16:17 40
2961008 기사/뉴스 '은퇴 선언' 김보름 "단 하루도 '그 일' 잊은 적 없어... 이젠 꽃길만 걸을게요" 5 16:15 398
2961007 유머 남작가가 로판을 쓰면 안되는 이유.jpg 6 16:14 913
2961006 기사/뉴스 대전예당, 2026년 시즌 라인업 공개…클래식 중심으로 예술성 담아 16:14 105
2961005 정보 경주 미피스토어 신상품 보리스키링 미피파우치 9 16:14 675
2961004 기사/뉴스 전철역 없이 개장하는 청라 돔구장, 대중교통 대책 시급 6 16:13 340
2961003 이슈 골든디스크에서 준 팝마트 꽃다발.jpg 37 16:11 2,897
2961002 유머 재벌들의 취미생활 12 16:11 947
2961001 정보 🦷이빨, 잇몸 관리템들 모아모아 ⭐임플란트에 200만원쓸래 평소 관리로 1만원쓸래 19 16:10 779
2961000 기사/뉴스 김의성 “‘모범택시’로 2년마다 이미지 세탁” 14 16:10 875
2960999 이슈 마크 러팔로가 트럼프에 대해: "그 자식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이자 강간범이며 소아성애자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인간입니다. 우리가 이 자의 도덕성에 의존한다면 우리 모두 큰 문제에 빠질 겁니다." 6 16:10 543
2960998 이슈 분리불안 없는 강아지 1 16:10 302
2960997 정치 출국하는 길에 검찰개혁에 관해 정청래 당대표에게 당부한거같은 이재명 대통령 5 16:09 335
2960996 기사/뉴스 "그때는 어렸고, 지금은 현실"...문채원, 첫사랑의 귀환 (하트맨) 1 16:09 158
2960995 유머 수제 100% 계훈 계랄 근황...(p) 9 16:08 700
2960994 기사/뉴스 원조 퇴마돌 장현승 “제가 싸가지 없었다” 반성 5 16:08 723
2960993 이슈 MIN (민) - SHIMMY (Remix) | Show! MusicCore | MBC260110방송 2 16:07 103
2960992 기사/뉴스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 합의·선처 없다" 14 16:06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