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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미국 ICE 총격사건 피해자 사망 직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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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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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력으로 직원들을 위협했다는 정부측 주장과는 다르게
웃으면서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말을거는 영상이 공개됨

 

 

러네이 니콜 굿(피해자): 괜찮아요 나 당신한테 화 안났어요

 

"총성"

 

ICE: 빌어먹을 쌍X

 

https://youtu.be/VwWJLAKRGQw?si=tkRwyeLqaVUfZb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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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 미국 현지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나름대로 합법적인 방법으로 항의 중이래

 

- 지각

ICE 요원들이 시위대에게 둘러싸여 지원요청을 해도 지역 경찰들은 '다른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지금 먼 곳에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린다' 등등 여러 핑계를 대며 최대한 천천히 움직이거나 아예 가지 않음.​


- 알람시계

ICE 요원들이 머무는 호텔 앞에 시위대들이 몰려오면 ICE는 지역 경찰에 시위대를 통제해달라고 요청함. 그러면 지역 경찰들은 신나게 출동해서 하루종일 시끄럽게 사이렌을 울려댐. 요원들이 잠을 자야 할때도 마찬가지. 시위대 통제는 중요하니까.​


- 주정차 단속

ICE 요원들의 차량은 공무가 아닐때는 지역의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하고, 지역 교통 법규 위반을 단속할 권한은 지역 경찰에게 있음. 만약 ICE 요원들이 식사를 하려고 불법 주차라도 하면 경찰관들이 즉시 나타나서 ICE 요원의 차량을 견인해버리거나 얄짤없이 딱지를 붙여버림.

- 과속카메라

ICE 소속으로 보이는 차량이 공무 중도 아닌데 과속을 하면 즉시 멈춰세우고 딱지를 끊어버림. 지역 주민이라면 경고 한번 하고 보내줄 사안도 얄짤 없음. 

- 차량 외관 단속

ICE 소속의 차량을 '선팅이 짙다' '수상한 차량이라고 신고가 들어왔다'며 검문을 진행하고 신분을 확인함. 

하지만 경찰 입장에서는 아무런 표식이 없고 선팅이 진한 차량이 연방요원의 작전 차량인지 테러리스트의 차량인지 알수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음.

- 불시 점검

ICE 요원들이 노숙을 할 수 없으니 특정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동안 그 지역의 호텔에 머물러야 함. 그러면 우연히도 그 날이 바로 시청에서 대대적으로 '소방 점검' '위생 점검'을 하는 날이 됨. 시청 공무원들이 들쑤시고 다니는걸 좋아할 호텔은 없으니 결국 그 지역의 제대로 된 호텔들은 ICE 요원들이 숙박하는걸 거부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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