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상우❤️' 손태영, 美 이민 이유.."子 시상식 특혜 논란에 떠날 결심"[공부왕찐천재]
87,144 577
2026.01.10 14:08
87,144 577
ZLziJc


배우 손태영이 미국 이민 이유를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150억과 맞바꾼 찐사랑 권상우♥손태영, 홍진경한테만 최초공개! (비밀여행 단독입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홍진경은 손태영과 두 아이의 미국행 이유를 물었다. 권상우는 "아이들을 자연에 풀어놓고 키우고 싶었는데 큰처형이 미국에 있으니까 케어가 좀 될 거 같아서 간 거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당시 시상식에서 아이들이 가수 자리에 앉은 것 때문에 특권이라고 난리가 났었는데 저는 그 비하인드를 안다"고 언급했고, 손태영은 "룩희는 시상식 대기실에서 게임하고, 난 준비하고 있었다. 작가가 '자리가 다 비어있어서 앉아있어도 된다'고 했다. 저는 대표님이랑 이야기하라고 했고, 내 일 하고 집에 왔는데 다음 날 실검(실시간 검색어) 오르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그게 특권처럼 나온 거다. 룩희는 그 나이 때 가수가 누군지 알지도 못했다"고 했고, 손태영은 "그때 '나는 여기와 맞지 않는구나. 떠나야겠다'라고 생각한 계기가 됐다. 어찌됐든 나 때문이니까 '잘못했습니다' 하고 미국행을 서둘렸다. 근데 혼자 있는 거랑 남편 있는 건 다르더라"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권상우는 "(손) 태영이가 유튜브해서 그런 편견이 사라지고, 본모습을 봐주시는 거 같아서 좋다. 우리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거다. 우리뿐 아닐 연예계 사람들이 우리 잘못이 아닌 걸로 오해를 살 때도 많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NI4NGvb


목록 스크랩 (0)
댓글 5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38 01.27 29,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6,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916 유머 셰프들을 조종하는 흑마법사 정호영ㅋㅋ 11:03 116
2975915 기사/뉴스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 달 더 유예 검토" 1 11:02 142
2975914 이슈 이미 완벽한 대군즈 케미✨ 설렘 가득했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대본 리딩 현장! 7 11:00 356
2975913 이슈 닌텐도 친구모아 시리즈 좋아하는 덬들 오늘 밤 11시 집합!! 3 11:00 255
2975912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융 10 11:00 492
2975911 이슈 두쫀쿠 공구중인 전직 아이돌 2 11:00 699
2975910 기사/뉴스 아들 학원에 들어가는 돈이 얼마인데...받아온 ‘수학’ 성적표 보니 4 10:59 381
2975909 기사/뉴스 [단독]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 18 10:59 677
2975908 기사/뉴스 ‘민희진 기자회견’ 깜짝 등장한 인물…박동희 기자였다 3 10:58 495
2975907 기사/뉴스 납세자연맹, 차은우 탈세로 본 ‘세무조사의 불편한 진실 10가지’ 4 10:58 363
2975906 기사/뉴스 [KBO]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공식 입장 발표…“상대방 주장 확대 재생산 우려, 하지 않은 행동까지 사과 못 해” 3 10:57 391
2975905 기사/뉴스 호텔리어 손나은→이발사 박보검→변우석은 민박집…세계관 충돌, ★들 본업이 뭐야? [엑's 이슈] 1 10:57 215
2975904 이슈 뭐든지 주변에 자랑하지말자 5 10:56 844
2975903 기사/뉴스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46 10:56 1,796
2975902 기사/뉴스 "급매 뜨면 바로 연락 좀" 줄줄이 대기...집주인은 버티는 중 2 10:54 478
2975901 기사/뉴스 짜장·짬뽕 덕후가 꼽은 인생 맛집 1위는? ('유퀴즈') 6 10:54 430
2975900 기사/뉴스 [속보] 현대글로비스 2025년 매출액 29조6000억원∙영업익 2조1000억원 달성 10:54 209
2975899 정치 [속보] 친한계, 韓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2 10:53 232
2975898 이슈 이미 1차은우 기부했는데 100차은우 하는게 목표라는 가수 ㄷㄷ 15 10:53 2,074
2975897 정치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김영선 해줘라"는 어디로 10:53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