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들 육식 장려하는데 일본소는 부실해서 조선의 소를 가져가기로 함 ㅗㅗ일본군이 주둔한 만주와 일본 본토로 조선소를 수탈해감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소를 수탈하기 위해 우역검역소와 소 막사를 설치해둔 곳으로 피란 시절 빈 막사에서 하루하루 버틴 실향민 애환이 묻어나는 곳
한국전쟁에는 저런 소움막에서 피란민들이 천조각으로 가림막을 만들어 집으로 삼았음.

지금은 이렇게 예전 모습을 복원해 소검역은 어떻게하고 피란민들은 전쟁통에 소움막에서 어떻게 버텼나 설명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