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는 물건들을 정리한 뒤 기안84와 코드쿤스트가 아침밥을 사러 간 사이 오븐에 크루아상 생지를 넣었다.
전현무는 오븐을 팔기 위한 빵냄새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털어놨다.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국밥을 사서 돌아왔다. 전현무는 국밥을 먹고 오픈 준비를 했다.
그랜드 바자회 첫 손님으로 기안84가 초대한 덱스가 등장했다. 기안84는 덱스가 원래 물건 잘 안 사는데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덱스는 전자기기에 관심이 있음을 전하며 바자회장으로 들어섰다.
전현무는 덱스에게 오븐으로 구운 미니 붕어빵을 건네며 "덱스가 하는 베이킹 너무 섹시하다"고 영업에 돌입했다.
덱스는 승마기구에 관심을 보였다. 전현무는 "땀이 근육 속에서 막 나온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덱스가 승마기구의 가격을 물어보자 고민하던 중 가격을 52만 원이라고 말했다.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당황하며 가격은 조정이 가능하다고 얘기해줬다.
덱스는 기부를 위해서인지 옷부터 시작해 여러 개의 아이템을 고르며 순식간에 바자회 큰손으로 등극하게 됐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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