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부터 연탄 봉사를 시작해 지금껏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았던 션. 그간 션의 진심에 응답해 함께 땀 흘린 연탄 봉사자 수만 해도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김숙, 박보검, 산다라박 등의 셀럽을 포함해 무려 1만 명 이상이며, 그가 모은 기부금은 10억 원에 달한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긴 세월 동안 묵묵히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켜온 그의 뚝심에 스튜디오의 참견인들도 혀를 내두르며 감탄한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연탄 산타’가 된 이번 봉사는 아내 정혜영과 네 자녀가 모두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특히 션은 연탄차조차 진입이 불가능한 것은 물론, 봉사자들조차 엄두를 못 내는 언덕 위 꼭대기 집 배달을 자처해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한 번에 개당 3.65kg에 달하는 연탄 19개, 즉 성인 한 명의 무게와 맞먹는 약 70kg를 지게에 짊어지고 양손으로 들어 가파른 경사를 직진한다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연탄 산타’가 된 이번 봉사는 아내 정혜영과 네 자녀가 모두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특히 션은 연탄차조차 진입이 불가능한 것은 물론, 봉사자들조차 엄두를 못 내는 언덕 위 꼭대기 집 배달을 자처해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한 번에 개당 3.65kg에 달하는 연탄 19개, 즉 성인 한 명의 무게와 맞먹는 약 70kg를 지게에 짊어지고 양손으로 들어 가파른 경사를 직진한다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