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도에 방영했던 프로그램인데 이때도 51세였음ㅋㅋㅋㅋㅋㅋㅋ
신입때 있었던 과거 썰 연기자들이 재연해줌
열심히 허드렛일 하는 젊덕죽
남선배남 : 야 후덕죽!

그릇앞에 두고 염불하냐?
아 후딱후딱 못해?!

남선배남: 빡빡 잘닦어! 저번처럼 고춧가루 나오면 알지?🤛
덕죽이: 예엣! 알겠습니다 흐헤힛
남선배남의 괴롭힘을 난관에 부딪혀도 해맑은 햇살여주 속성처럼 웃어넘기는 젊덕죽

선배들 속옷이나 양말 빨래도 오로지 본인의 몫

덕죽이: 아야!
남선배남: 아 바닥에 비비지 말라고오오옹-!!! 빵꾸난다고오오옹!!! 니가 물어낼거냐고오옹!!!

헤헷 그래도 요리는 즐거워

그렇게 1년동안 야채 다듬고 써는게 일이었던 덕죽
남선배남: 야 후덕죽! (앙칼)

1
2
3
쨕
아니 선배님... 왜그러십니까

누가 니맘대로 내칼쓰라 그랬어?
너 죽고싶어!!!!!!!

그리고 50년 후








후덕죽 중식도 2개로 자비없이 마늘 다지는데 쓰는 임성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