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배효주 기자] '휴민트'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봉 기념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영화 '휴민트'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공간인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영화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전을 진행한다.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특별하게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휴민트'에서 박건 역을 연기한 박정민이 직접 촬영한 비하인드 스틸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라 더욱 뜻깊다.
현장 스틸 촬영을 담당한 김진영 작가, 그리고 박정민이 포착한 '휴민트'의 뜨거운 순간들은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제대로 자극하며 화제를 불러모을 전망이다.
'휴민트' 개봉 기념 특별 전시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NEW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79292
박정민이 찍은 사진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