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몰래 사진 찍어서 버블로 보내고 비밀 지켜달라고 했던 엑소 세훈의 최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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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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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세훈이 디오를 부르는 애칭 중 하나인 도경자 사진 찍어서 보내고 비밀 🤫 요청

오늘도 찬열이 카이 (발목 얇은 거/ 손 생김새/ 이전에도 찬열한테 양말 신겨짐 당했던 전적으로 추정)한테 양말 신기는 거 몰래 찍어서 보내줌

점점 과감하게 찍더니 기어코 걸리고 말았던 세훈이였다

결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