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촬영 조현영]
최근 경찰이 학교 주변 등 소녀상이 설치된 장소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관리를 강화하고, 소녀상 훼손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히자 인권위에 'SOS'를 친 것이다. 경찰 조치가 '인권침해'라는 판단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자신을 고발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서초고·춘천여고·대구여상 교장에 대해선 경찰에 맞고발하겠다고 예고했다.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강경 우익단체로, 수요시위를 반대하는 '맞불 집회'를 열고 전국 곳곳의 소녀상에 마스크를 씌우며 모욕하거나 '매춘'이라며 혐오 발언을 하는 등 철거 시위를 벌여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8728?sid=102



극우단체 실태 : 소녀상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시위함;



심지어 학교 앞에서도..
그러면서 인권위에 진정을 넣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