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정음, '1인 회사 미등록' 직접 입 열었다…"절차 마무리 단계, 심려 끼쳐 죄송" (공식)[전문]
562 1
2026.01.09 14:13
562 1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황정음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법인 회사 미등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9일 황정음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보도된 저의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 이에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음은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 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황정음은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지난 8일 황정음의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에 휩싸였으며, 이후 황정음의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월 27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하 황정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황정음입니다. 

 

최근 보도된 저의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2025년 11월 27일부로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몇 달전부터 많은 연예인분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으로 이슈화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하였습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허가나 인가사항이 아닌 등록 절차로, 등록신청서와 온라인 교육 수료증 등 필수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완료되는 사안입니다.

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정음 드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183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1 01.08 57,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01 이슈 골디 보던 케톡러들 단체로 당황시킨(p) 어제자 스키즈 무대 01:19 83
2959600 이슈 소녀시대 다시만난세계 레전드 무대 TOP3 01:19 54
2959599 이슈 사무실에서 두쫀쿠 100개 공구한 썰 7 01:14 1,303
2959598 유머 개무서운 말티즈 ㄷㄷㄷㄷㄷ 01:14 271
2959597 이슈 현기증 난다고 라면 끓여달라던 형욱씨 근황 8 01:13 1,057
2959596 정보 ✨ 서울에서 동물 관련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 ✨ 7 01:12 412
2959595 이슈 4분동안 팬들 숨이 벅차오른다는 일본 라이브.jpg 1 01:10 555
2959594 이슈 단 한번도 본인 목소리에 만족한 적이 없다는 이창섭 2 01:06 348
2959593 이슈 세무사가 본 찐 부자들의 공통점(ㄹㅇ 공감) 8 01:00 2,906
2959592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모아나” 2 01:00 155
2959591 이슈 이틀차에 스포티파이 5계단 하락한 브루노 마스 신곡 17 01:00 1,123
2959590 이슈 에이핑크 박초롱 인스타 업뎃 (활동 1주차) 1 00:56 502
2959589 이슈 헉 대박ㅋㅋㅋ나랑 같이 갈 파티원 구함! 당장 달려~~ <<갈 생각 없음. 안감 / 같이 가실분 <<진짜 가려고하심 5 00:56 1,271
2959588 기사/뉴스 모범택시3 역대급 패러디…‘햄버거 회동’ 뒤 비상계엄 00:53 670
2959587 팁/유용/추천 다 사도 만원 뽕뽑는 다이소 정리템 28 00:52 3,559
2959586 이슈 가드 없어서 공항내에서 사생한테 쫓기고 난리난 엔하이픈 성훈 175 00:52 10,750
2959585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만에 하나” 00:52 70
2959584 이슈 집이 무슨 수면의 악마가 설계한것같이 생겼다 32 00:50 3,361
2959583 이슈 요즘 일본 만화 독자들 사이에서 재밌다고 인기 많고 반응 좋고, 일본에서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도 인정받은 청춘 로맨스 만화 근황......jpg (삐!!!!!!!!!!!!!!삐!!!!!!!!!!!!!!!) 10 00:50 1,534
2959582 유머 신시아의 잃어버린 모자를 1년만에 찾아준 팬 1 00:49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