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상우♥손태영, 혼전임신 숨긴 이유 “멘탈 나가, 쓰러진다고…” (공부왕 찐천재)[종합]
3,429 21
2026.01.09 13:08
3,429 21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을 만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과거 결혼을 발표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권상우는 “그리고 우리는 애도 빨리 낳고 싶었다. 사람들은 우리가 사고로 아이를 가진 줄 안다. 생기면 빨리 갖자고 했다. 근데 어느 날 아침에 전화가 왔다. 임신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손태영이 임신을 알린 당시를 회상했다.



vZAHCC


또 권상우는 “그래서 웃었다. 아침에 딱 나가니까 어머니가 밥을 준비하고 계셨다. 엄마한테 바로 ‘나 결혼해야할 것 같아’라고 했다. 임신 소식을 전하니까 내 이럴 줄 알았다‘라고 했다”라고 당시 어머니의 반응을 알렸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내가 33살에 결혼했는데, 유명한 배우가 젊은 나이에 결혼하는 일은 없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임신했다고 말해도 되는 건데”라고 조심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사귄 거 발표 나고 너무 악플의 시간이었고, 나도 멘탈이 나갔다. 만약 애기를 가졌다고 하면 우리의 사랑은 애기 때문인 거다. 그게 너무 싫었다”라고 임신을 알리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손태영은 “난 진짜 이제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질 것 같다고 했다. 소중한 아이인데, 속도위반으로 포장되는 게 너무 싫다고 했다”라며 “그때 아니라고 했었다. 임신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더 욕을 먹긴 했다”라고 임신을 부정했던 이유를 말했다.


권상우는 “그래서 임신했는데 산부인과도 가면 소문이 날까봐 뉴욕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했다. 나를 못 알아보게 하려고 머리를 붙였다”라며 “머리 붙이고 비행기를 탔다”라고 웃픈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윤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1082155011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72 01.12 19,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0,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2,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70 유머 큰 오해를 사버린 모 아이돌이 광고중인 마스크팩 09:15 359
2960669 기사/뉴스 [단독] 김종국, 김병만과 정글 간다…넷플릭스 '생존왕2' 합류 09:15 96
2960668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4 09:13 97
2960667 이슈 [실시간] 현대자동차 주가 신고가🚗 11 09:12 969
2960666 이슈 재밌는 사실:아일랜드와 한국이 비슷하게 생김 7 09:10 634
2960665 이슈 레이디 두아 | 공식 티저 예고편 | 넷플릭스 5 09:10 324
2960664 이슈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감독 8개월 만에 경질ㄷㄷㄷ 4 09:06 486
2960663 기사/뉴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후쿠시 소타 “말보다 마음이 먼저…소중한 작품” 17 09:06 590
2960662 유머 꾹 참고 배달 주문시 꿀팁 알려주는 사장님 5 09:05 1,298
2960661 유머 무섭던 사백안 펭수가 귀여워보이기 시작한 순간 10 09:04 816
2960660 기사/뉴스 [단독]檢 “류중일 사돈, 신혼집에 ‘몰카’ 설치하려고 회사 직원까지 동원” 15 09:04 1,631
2960659 이슈 현재 오타쿠들 ㄹㅇ 난리난 게임.jpg 1 09:04 811
2960658 유머 @: 아니 두바이쫀득쿠키 검색걸리라고 지금 이렇게 해놓은거? 11 09:03 1,484
2960657 유머 축하해 내가 버린 쓰레기 알뜰살뜰 주운거 2 09:02 1,683
2960656 이슈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 🎁<마니또 클럽> 2/1 [일] 18시 10분 MBC Coming SOON 12 09:02 665
2960655 이슈 무명의 더쿠 : 정준하가 불러줬으면 하는 노래 1위 2 09:02 254
2960654 이슈 의외로 프로야구 선수들도 힘들어하는 스포츠 4 09:01 1,015
2960653 이슈 연세대 치대 집단부정행위 발생 22 08:56 2,246
2960652 이슈 꾸란에 나오는 예수와 성모마리아 구절 14 08:53 1,111
2960651 이슈 중국에서 바이럴타고 있다는 앱 12 08:52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