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테이저건으로 저항하던 남성을 제압해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아들은 팔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남성은 과거에도 가정폭력으로 신고당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윤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3270?sid=102
도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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