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밀우드 1804년
건물에 석고 바르는 사람이었는데 공무원이 귀신인줄 알고 총 쏴서 죽임.

런던 맥주 홍수 1814년
맥주 공장에 있던 대형 맥주통들이 망가져서 주변 빈민가에 홍수 나서 8명 사망. 흘러나온 맥주 마신 사람들 여러명은 후에 급성 알콜 중독으로 사망.

윌리엄 해리슨 1841년
미국의 9대 대통령. 비오는 날 야외에서 비 맞으면서 취임 연설했는데 한 달 뒤에 그때 걸린 감기가 폐렴으로 진화해서 폐렴으로 죽음.
재커리 테일러 1850년.
미국의 12대 대통령. 행사에서 체리와 얼린 우유를 먹고 5일 뒤에 설사와 이질때문에 죽음.

브래드퍼드 비소 과자 사건 1858년.
과자에 비소가 실수로 들어가서 20명 사망 200명 중독.

오스트리아의 대공녀 마틸다 1867년.
흡연을 혐오했던 아버지한테 담배 피우는거 걸릴까봐 피우고 있던 담배를 치마 뒤에 숨겼다가 옷에 불 붙어서 온 가족이 보고 있는데서 화상으로 사망.
클레멘트 밸러딩엄 1871년.
미국의 변호사. 살인으로 기소된 본인의 고객이 아니라 피해자가 총을 쐈다는걸 증명하는 중에 실수로 본인이 총 쏴서 죽음.

조지 테일러 1895년.
미국의 노동자. 터널에서 일 하고 있었는데 소가 갑자기 위에서 떨어져서 이 사람도 죽고 추락한 소도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