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9PCSLfhrtg?si=eQedT9WGPQrtB1TQ
2026년 1월 7일 尹, 내란우두머리 혐의 공판
특검, '경찰 국회 봉쇄' 관련 녹취 재생
*계엄 당일 경찰 국회경비대 간부 간 통화
"그 다섯 개 기동대로 각 문을 다 지금 지키고 있잖아 그치?"
<예, 문별로 지금 배치를 해놨습니다.>
"지키고 있는데 거기에 예를 들어서 야당 국회의원이 출근한다든지 그런 것을 막아라 그런 건 아니잖아."
<근데 지금 방금 전에 상황실에서 국회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차단하라고 170하고 저희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서울청에서.>
"와… 씨…"
<그래서 바로 지금 ㅁㅁㅁ 계장하고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에 지금 알아봐 달라고 우리는 지금 비상계엄 선포 때문에 국회로 들어오는 거를 전원 차단을 해야 하는데 국회에서는 사무처에서는 입장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봐 달라고 전달은 해놨습니다.>
"어디의 지시를 받았다고?"
<지금 상황실에서 00이 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국회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차단하라?"
<예, 일단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예, 예.>
"그래서 지금 밖에서부터 상황실에 있는데 지금 CCTV를 보면 영등포 170에도 벌써부터 지금 막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거를."
<국회에 들어오는 것을 다 막고 있다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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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당일 경찰 간부 간 통화 녹취
<예, 선배님.>
"지금 어디?"
<지금 부대로 복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원 다 근무 시켜가지고 모든 문을 다 지켜요, 국회의 모든 문을."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라는 말입니까?>
"그 나가는 사람은 나가도록 하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완전 차단하세요 지금 경력을 배열을 했으니까. 국회 경비대하고 같이 수비하면서 나가는 사람은 나가도록 하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못 들어오게 완전."
<그 국회의원도? 누구도?>
"누구도. 예예."
<의장님은 지금 잠시 들어오는 걸로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지침 받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의장님 입장도요?>
"잠깐 그건 기다려보세요."
"…… 포함해서 다 마찬가지입니다."
<의장님이 5분 후에 도착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통제하고 있어요. 통제하고."
고은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310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