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물같이 칼같은 중식 사제관계에서 아빠와 딸을 보는거 같음ㅋㅋㅋㅋ
https://x.com/wztinggg/status/2008176238528253964?s=46
그렇게 여경옥 셰프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호텔쪽에 일을 하고 싶어서 관두고 쉬고 있었는데
여경래 셰프가 연락와서 같이 일해보자 함 (마침 호텔 레스토랑 운영중)
여경래 솊은 동생 매장 오고가면서 박은영 솊의 성실한 모습을 봐왔는데
그만뒀다는 소리에 처음으로 연락했대
https://x.com/2eoxxubwyrgljgt/status/2008161294793458035?s=46
https://x.com/antanokazoku/status/2008154858734645681?s=46
이때부터 시작된 애제자 바이브
https://x.com/bbasaggi/status/1979887171424383404?s=46
냉부에서 사제 배틀했는데
여경래 요리이름: (군사부일체 잊지말라고) 여사부일체
박은영 요리이름: (네) 아빠 져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wztinggg/status/2008882750510739755?s=46
앞치마 자기꺼 없다고 눈치줘서
ㄹㅇ 하나 구해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bemynyeong/status/2009000682981085358?s=46
둘이 유튜브 찍는거 보면 진짜 아빠와 딸아서 보기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