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김혜윤, 로몬)
1,255 5
2026.01.08 12:06
1,255 5

WZTisw

https://www.youtube.com/watch?v=V2qn8E7PB0c

https://x.com/NetflixKR/status/2009082635880910904
https://x.com/NetflixKR/status/2009082631715946991
https://x.com/NetflixKR/status/2009097730539295040
https://x.com/NetflixKR/status/2009052434090357229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졌으나 삶에 냉소적인 구미호. 그녀의 앞에 한 축구 선수가 나타나며, 그들의 삶을 바꿀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가 시작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구미호 은호와 인간 강시열의 신묘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특별한 판타지 멜로의 귀환을 알린다.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라마 측은 7일 배우 김혜윤이 연기하는 은호와 로몬이 맡은 강시열의 애틋한 관계가 담긴 포스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 작품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세대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이 얽히며 펼치는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드라마와 영화 장르를 오가는 제작진의 감각이 더해져 2026년 SBS 드라마의 첫 확신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서 은호는 마치 한 폭의 동양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뒤로 흩날리는 여러 갈래의 꼬리와 손 위에서 피어난 신비로운 그림 같은 구슬은 드라마의 판타지 색채를 상징한다. 무엇보다 포스터 위로 적힌 '이 외모에 이 매력에 네가 나한테 빠지는 건 당연한 거야. 알다시피 내가 구미호잖아?'라는 문구가 은호의 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은호 역을 맡은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캐릭터를 통해 K-구미호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다. 그는 법적 정리만 남기고 평온하게 살던 어느 날 자신의 호생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다. 김혜윤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MZ 구미호라는 설정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으로 확신을 가지고 선택했다고 밝혔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 역으로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나선다. 해외 유명 구단의 최전방 공격수로 완벽한 인생을 누비던 그는 어느 순간 구미호 은호와 얽히며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한다. 로몬은 계속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어느 순간 서로에게 스며들며 각자의 외로움과 상처를 채워가는 관계가 이 드라마의 중요한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방송 전부터 화제성 지표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FUNdex가 발표한 12월 4주차와 1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타입의 구미호 로맨스가 어떤 방식으로 완성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본방송을 향해 더욱 커지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DTOlilbDJ8K/?img_index=1
https://www.instagram.com/p/DTO2BuRj7XA/?img_index=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4 00:05 5,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5 기사/뉴스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조원 08:28 0
2959664 이슈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 추이 08:28 0
2959663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2 08:25 427
2959662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1 08:23 282
2959661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3 08:20 631
2959660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418
2959659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15 08:19 1,632
2959658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11 08:17 1,182
2959657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3 08:17 1,107
2959656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18 08:12 2,184
2959655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11
2959654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3 08:10 1,101
2959653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5 08:05 3,375
2959652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450
2959651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9 07:58 2,754
2959650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6 07:57 3,726
2959649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534
2959648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2 07:50 2,106
2959647 이슈 이집트박물관 12 07:48 1,846
2959646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2 07:48 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