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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첫 공연
프로그램 넘어서는 라이브 예고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가 10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포문을 연다./SM C&C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SM C&C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10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포문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은 화제성과 팬들의 뜨거운 요청 속에 성사된 이번 콘서트는 프로그램의 감동을 고스란히 무대 위로 옮길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TOP6인 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과 세미파이널 진출자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서사와 개성이 담긴 솔로 무대는 물론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유닛 무대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경연 무대 재현을 넘어 발라드라는 장르가 지닌 서사와 감정을 라이브로 온전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방송 이상의 짜릿한 전율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중략)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0일 성남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월 7일과 8일 서울, 28일 부산, 3월 7일 대전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