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외경제TV=김남규 기자 |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월트 디즈니 코리아(The Walt Disney Company Korea)와 협업해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 ‘캣티튜드 크리스틴(Cat-titude Kristin)’이 출시 직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주요 제품군이 조기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하파크리스틴 신제품 출시 때보다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월트 디즈니 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아리스토캣>의 아기 고양이 캐릭터 ‘마리(Marie)’를 브랜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디즈니 라이선스 정품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캣티튜드 크리스틴’은 마리의 순수함과 호기심, 겨울 시즌의 반짝임을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장원영의 이미지와 결합해 기획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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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캣티튜드 에디션은 하파크리스틴의 디자인과 디즈니 마리의 사랑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특히 글로벌 앰배서더 장원영과 캐릭터 간의 높은 싱크로율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은 핵심 요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파이어 그레이 컬러의 조기 완판 이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제품을 다시 선보일 수 있도록 재입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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