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윤이 귀여운 매력을 대방출했다.

이날 김혜윤을 만난 유재석은 "제가 혜윤 씨를 귀여워한다 했다고?"라며 웃더니 김혜윤이 "전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자 "맞다"고 인정했다. 평소 춤을 좋아한다는 김혜윤은 댄스 타임을 보여주며 유재석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김혜윤은 7년 동안 단역으로 약 50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혜윤은 이와 관련해 "여고생1 역할을 많이 해서 저만의 규칙을 만들지 않으면 이 길이 너무 막막한 것 같더라"고 밝혔다. 또 "이거 처음 얘기하는데"라며 방송 최초 고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가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 예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