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8·아비셰크 굽타)가 '딸 바보'가 된다.
이날 럭키는 자신의 SNS에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해.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라희야,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며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렴.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정말 고생했어'라고 글을 썼다.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 한국인과 결혼했다.
https://v.daum.net/v/2026010801544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