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SBS에 따르면 김준수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김준수의 출연분은 18일 방송된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후 2010년 JYJ로 새 활동을 시작한 김준수는 200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분쟁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왔으나 지상파 방송 활동은 하지 못했다. 이후 김준수는 MBC 교양 프로그램 '공유의 집'을 통해 10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복귀했다.
이어 202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했다.
여기에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미운 우리 새끼'까지 출연하며 김준수는 무려 18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사진=JTBC 엔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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