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민물장어 손질법과는 다르게 통으로 썰어서 준비
+살짝 조린 채소를 곁들인

백종원 "조림을 정말 많이 먹어 봤지만 완벽합니다"
안성재 "그렇게 깔끔하고 담백한 민물장어조림은 처음 먹어봤다"

대파 육수에 대파 튀김과 삶은 대파, 조린 대파에 구운 대파까지 사용한 계란찜

각기 다른 대파의 향이 나는 3수저 씩을 준비

세 입을 먹을 때마다 파의 향이 다 달랐다
(With 김성운셰프)
꽃게, 가쓰오부시, 된장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노른자에 묻힌 꽃게 떡발, 새우, 전복 등을 조림

안성재 :아이가 된 마음으로 하나하나씩 제가 더 '또 먹어야지', '또 딴거 먹어야지'.. 뺏어 먹고 싶었어요 백 대표님 거를

조린 아귀를 넣은 찐 감자 만쥬와 전복 내장을 활용한 꽃게 요리

180분 전체를 투자하여 무시즈시(따뜻하게 찐 초밥) 단 하나만을 완성

백종원 "일단 숟가락을 뜨기 힘들 정도로 너무 이뻤고 계속 두근두근거려요. '다음에는 어떤 걸 골라서 먹지?', '다음에는 무엇과 무엇을 같이 섞어서 먹지?' 즐겁고 계속 그 다음 맛을 상상하게 되는 그런맛"
안성재 "그 한 번의 임팩트가 다른 모든 것들을 다 약간 잊게 만드는?"
안성재기준 만점인 90점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