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안성재가 넋을 잃고 바라봤다던 순간 https://theqoo.net/square/4053963535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5525 https://x.com/i/status/2008478860544012403손수 반죽을 빚는 70대의 후덕죽 셰프를 바라보며순간 소년의 눈빛을 보이는 40대의 안성재